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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왼쪽 아랫배에 알 수 없는 통증이 와서 그날이 시작되려나 했는데 아직 일주일이나 남아서 당황했었어요.
그러다가 곧 하겠거니 하고 지나갔어요.
1일 전
1시간 정도 가까운 거리에 갈 일이 있어서 가는데 갑자기 멀미가 나기 시작했어요. 제가 운전한 게 아니라 다행이었죠. 심한 건 아닌데 알 수 없는 복통을 동반했어요. 체했나 싶었죠.
당일
갑자기 복통과 함께 설사를 동반하여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열없는 코로나 증상인 줄 알고 가족들 앞에서도 계속 마스크를 쓰고 있었답니다.
이사 스트레스 때문인가 싶었어요.. 스트레스에 바로바로 병나는 스타일이라
생리도 안하는게 역시 스트레스 때문인가 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구비해 두었던 임테기를 꺼내봅니다.
너무나 선명하게 두 줄이 나와서 당황했어요. 5초 만에 결과가 나오다니... 일단 숨겼어요.
다음 날 오전에 한 번 더 해봅니다. 똑같네요.
잠시 생각 좀 해 볼께요.
이 사실을 어떻게 알리면 좋을까요.
일단 그냥 이것만 주긴 그러니까 이벤트용 아가 풍선을 주문합니다.
택배 올때까지 일단 대기!
택배를... 신랑이 열었네요? (당황)
풍선까지 불어줍니다... 이게 뭐냐고 묻네요 ㅎㅎ 망했어요. ㅎㅎ
신랑도 당황하고 무엇보다 리액션이 별로라 좀 속상하네요. ㅎㅎ
다음날 같이 병원에 가기로 합니다. ㅎㅎ
임신 초기 증상 요약(개인 차 있음)
1. 왼쪽 아랫배 통증
2. 복통 및 설사
3. 어지러움 및 울렁거림
4. 가슴이 커지고 조금만 닿여도 아픔
5. 생리나 배란기에 나타나는 개별 증상가
제가 사용한 테스트기는 동아제약에서 나온 EARLY CHECK입니다. 생리예정일 4~5일 이전 진단가능(단, 개인차 있음) 이라고 되어 있있네요. 구성품은 설명서(버림 ㅠ)와 임태기, 습기제거제 요렇게 되어있어요.
빨리 결과를 보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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